[앵커] 5.18 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들 상당수가 암매장됐다는 의혹이 그동안 제기돼 왔습니다. 유력한 장소로 옛 광주교도소가 지목돼 왔는데, 여기에서 발견된 유골 가운데 일부가 5.18 실종자의 DNA와 일치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. 실종자가 더 발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.양창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[앵커] 5.18 민주화운동 당시 희생자들 상당수가 암매장됐다는 의혹이 그동안 제기돼 왔습니다. 유력한 장소로 옛 광주교도소가 지목돼 왔는데, 여기에서 발견된 유골 가운데 일부가 5.18 실종자의 DNA와 일치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. 실종자가 더 발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.양창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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