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저녁, 서울시청 앞.주최 측 추산 40만, 경찰 추산 3만 명이 촛불을 들었습니다.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."날마다 언론 탄압, 무능, 무속, 무자격 윤석열은 퇴진하라"조형물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.손바닥에 왕(王)자를 그린 윤 대통령과 엄지 손가락을 올린 김건희 여사.그리고 이들의 머리 위에서 미소 짓는 사람.백발에 긴 수염을 날리며 윤 대통령 부부를 감싸 안고 있는데요.이 사람의 말 한 마디에 국정이 좌지우지된다는 의혹을 풍자한 겁니다.
어제 저녁, 서울시청 앞.주최 측 추산 40만, 경찰 추산 3만 명이 촛불을 들었습니다.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수사를 촉구했습니다."날마다 언론 탄압, 무능, 무속, 무자격 윤석열은 퇴진하라"조형물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.손바닥에 왕(王)자를 그린 윤 대통령과 엄지 손가락을 올린 김건희 여사.그리고 이들의 머리 위에서 미소 짓는 사람.백발에 긴 수염을 날리며 윤 대통령 부부를 감싸 안고 있는데요.이 사람의 말 한 마디에 국정이 좌지우지된다는 의혹을 풍자한 겁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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